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우리의 스승이신 예수님께서 보여주셨던 겸손과 사랑으로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던 것처럼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발을 씻기는 '세족식'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 또한 겸손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며 겸손한 마음을 품고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또한 항상 유치부 친구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유치부 선생님들께 

우리 유치부 친구들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유치부를 향한 그 사랑의 마음으로 귀한 사역 감당하시길 소망합니다.